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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.05.18 [소득공제] 월세도 소득공제 받는다.
  2. 2009.05.05 [관심기사] 주택청약종합저축
 

[소득공제] 월세도 소득공제 받는다.

유용한 사회 지식 | 2009.05.18 14:21 | Posted by imesu-문경원



공지사항
현재위치 > 국세청뉴스 > 공지사항
 제     목 주택임차료의 월세 부분에 대한 소득공제 신고방법 안내 2009-02-04

* 대한주택공사, SH공사, 경기도시공사, (주)부영은 주택월세에 대하여 현금영수증을 발급하고 있으므로 현금거래 확인신청 신고대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.

 

* 인터넷을 통하여 신고하는 방법

 ○ 국세청 홈페이지(www.nts.go.kr) > 전자민원 > 탈세신고센터 > 현금영수증발급거부ㆍ미가맹점과의 거래 등 신고
   ☞ 인터넷 제출 바로가기

* 신고기한은 월세 지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이며, 2009년 2월 4일 이후 거래분 부터 적용합니다.

 <인터넷을 통한 신고내용 입력방법 예시>

- 작성인

 성명 : 홍길동
 주민등록번호 : 701010-1******
 e-mail : abcd@○.kr
 비밀번호 : ○○○○
 전화번호 : ○○-○○○-○○○○
 주소 : ○○시 ○○구 ○○동 ○○○번지
 거래은행 :
 계좌번호 :

- 공급자(발급거부자등) 인적사항

상호(법인명) : 주택임대
사업자등록번호 :
성명(대표자) : ○○○
주소(소재지) : ○○시 ○○구 ○○동 ○○○번지

- 신고유형

현금영수증 :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지 못함(미가맹점 포함)
거래일자 : 2009-02-09  (월세지급일)
거래가액 : ○○,○○○  (월세)
품명 : 주택임대료
수량 : 1
단가 : ○○,○○○  (월세)

- 첨부파일 : 주택임대차계약서 스캔자료

 

* 세무서에 우편 또는 직접 방문 신고하는 방법

 ○ 세무관서에 "현금거래확인신청서"와 "임대차계약서"를 제출

    ☞ 현금거래 확인신청서 한글서식다운로드 워드서식다운로드 pdf서식다운로드

    ☞ 전국 세무관서 찾기

* 신고기한은 월세 지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이며, 2009년 2월 4일 이후 거래분 부터 적용합니다.

 <우편 또는 방문 신고시 현금거래 확인신청서 작성방법 예시>

 

 

※ 아래의 한줄의견을 통해 문의할 경우 답변을 받으실 수 없습니다.

※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 홈페이지의 고객의소리 > 세무상담 또는 현금영수증 1:1 상담을 통해 질문해 주시기 바라며, 반복되는 질문은 별도로 정리하여 'Q&A 업데이트'를 통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- 전화 문의 : 국세청 고객만족센터(☎1588-0060) 또는 현금영수증 상담센터 (☎1544-2020)

- 인터넷 문의 : 고객의소리 > 세무상담 바로가기    현금영수증 1:1 상담 바로가기

 

[관심기사] 주택청약종합저축

유용한 사회 지식 | 2009.05.05 23:40 | Posted by imesu-문경원

세계일보] 2009년 05월 05일(화) 오후 06:36
'주택청약종합저축' 6일부터 시판

6일부터 판매되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벌써부터 사전 예약이 쇄도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. 집이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미성년자, 가구주가 아닌 가구원도 가입할 수 있다는 ‘만능청약저축’이라는 점에서 호응성이 높다.

공공주택 청약이 가능한 청약저축 기능에 민영주택을 청약할 수 있는 청약 예·부금 기능을 추가한 ‘종합’통장인 이 저축은 2년 이상 계좌를 유지하면 연 4.5%의 쏠쏠한 금리까지 주는 등 기존 청약상품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.

◆우리 아이 들어줄까= 요즘 각 은행 창구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자녀 명의로 주택청약종합저축 사전예약을 하려는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. 은행도 ‘자녀 마케팅’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. 우리은행은 부모와 자녀(만 18세 이하)가 함께 주택청약종합저축과 자유적립식 상품 ‘아이∼맘 자유적금’에 가입하면 1.0%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.

주택청약종합저축은 미성년 가입자의 경우 여러 제한을 두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. 먼저 미성년자는 가입 후 2년이 지나 1순위가 되더라도 성인이 될 때까지 청약할 수 없다. 납부 횟수에도 제한이 따른다. 20세 이하의 경우 24회(최고 1200만원)까지만 인정받는다.

주택청약종합저축은 주택 소유나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. 무엇보다 나이 제한이 없어 미성년자도 들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. 청약저축이 무주택 세대주 이외의 가입을 제한하고 있고, 청약 예·부금은 성인만 들 수 있다는 점과 견줘보면 더욱 그렇다.

구현수 신한은행 상품개발부 과장은 “주택청약종합저축은 납입 횟수와 금액이 많을수록 청약순위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미성년자 때부터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”고 설명한다.

◆청약저축 갈아탈까= 이미 청약저축이나 청약 예·부금에 가입한 이들은 ‘갈아타기’를 할지를 놓고 고민이 크다. 전문가들의 견해는 대체로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. 기존 청약상품 가입자는 통장 전환이 안 되기 때문에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로 가입해야 한다. 이때 기존 통장의 가입기간과 금액은 청약 시 인정받지 못한다. 그러나 가입기간이 2년 정도로 짧거나 희망하는 주택 규모를 뚜렷하게 정하지 못했다면 갈아타기도 한 번 고려해 볼 만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.

갈아타기에 앞서 소득공제 여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. 청약저축은 근로소득자 중 무주택 가구주를 대상으로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. 반면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경우 국토해양부기획재정부와 협의해 청약저축과 동일하게 소득공제를 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.

명의 변경에 제한이 따른다는 점 역시 사전에 고려할 사항이다. 가입자가 사망할 경우 상속인 명의로만 변경이 허용되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비해 청약저축은 상속인으로의 변경, 배우자로의 변경, 세대주가 변경된 경우 등 상대적으로 자유롭다.

◆해지 때도 이자 주나= 주택청약종합저축은 해지해도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. 청약저축과 동일한 수준의 이자를 보장받는다. 1년 미만일 때는 2.5%, 1∼2년일 때는 3.5%, 2년 이상일 때는 4.5%가 각각 적용된다.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2년 이상만 유지하면 4.5%의 이자를 주기 때문에 금융상품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. 이에 반해 장기주택마련저축은 5년 이상 지나도 4.0% 이하에 머문다.

이 밖에 민영주택의 경우 최초 청약 시 주택규모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에 반해 청약 예·부금과 똑같이 일단 선택했으면 2년이 지나야 바꿀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. 면적을 늘렸을 때는 변경한 날부터 1년 이내에는 바뀐 규모에 해당하는 주택을 청약할 수 없다.

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기금과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·기업·신한·하나은행농협 등 5개 은행에서 취급하기 때문에 상품 자체로는 은행별로 차별화될 수 없다. 따라서 평소 자주 거래하는 은행에서 가입, 거래실적을 쌓는 것이 유리하다.

매월 납입금액은 2만∼50만원으로 5000원 단위로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. 다만 예치금 최대 한도인 1500만원이 되기 전에는 50만원을 초과해 납입할 수도 있어 2년 내에 1500만원을 모두 납부할 수 있다. 그러나 공공주택 청약 시에는 10만원을 초과하는 예치금은 인정되지 않는다.